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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평원, 의료기관 'E-평가자료 제출시스템' 확대운영

  • 이정환
  • 2016-07-04 17:07:20
  • 기존 4개 평가항목서 11개 전체항목으로 대폭 넓혀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전자의무기록 기반 평가자료 제출서비스인 'E-평가자료 제출시스템'을 4일부터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평가자료 제출 인프라 개선이 목적이다.

심평원은 지난 2014년부터 유방암 등 4개 평가항목을 11개 의료기관 대상으로 'E-평가자료 제출시스템' 서비스 시범사업에 착수했었다.

이를 4일부로 11개 전체 평가항목, 141개 의료기관으로 서비스를 확대한 것.

11개 항목은 대장암, 유방암, 급성기뇌졸중, 허혈성심질환, 폐암, 위암, 폐렴, 수술의 예방적항생제, 의료급여정신과, 혈액투석, 중환자실이다.

이로써 평가지표 모니터링, 다양한 통계, 평가결과 조회 등 의료기관의 평가 업무처리가 편리해진다.

심평원은 올해까지 141개 대상기관에 무료로 시스템 설치와 기술 지원한다.

이 시스템을 이용하면 사전 의료 질 관리가 가능하고, 평가자료 제출관련 행정부담이 감소한다.

또한 심평원은 올해 10월부터 요양기관 업무포털 중 적정성 평가를'E-평가자료제출시스템'으로 통합·운영할 계획이다.

심평원 이기성 평가1실장은 "서비스 확대로 의료기관의 평가 자료 제출 편의가 향상됐다"며 "자율적 의료 질 관리로 의료서비스 품질도 높아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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