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남약대, 박정관 약사 초청 '디지털시대 약사 역할' 특강
- 강혜경
- 2024-11-20 15:20:07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PR
- 법률 · 세무 · 노무 · 개국 · 대출 · 인테리어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 약국 Q&A
[데일리팜=강혜경 기자] 영남대학교 약학대학(학장 최동영)이 21기 선배인 박정관 위드팜 회장을 초청해 '디지털 대전환 시대 약사의 역할 변화'를 주제로 특강을 진행했다.
영남약대는 19일 약대 내 박정관 강의실에서 졸업을 1년 여 앞둔 5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선배 초청 특강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어 "약사는 약료 전문가로서 고객이 원하는 바에 따라 새로운 형태의 역할에 적극적으로 참여해야 한다"고 말했다.
참여한 학생들은 '디지털 시대에 약사의 새로운 역할이 어떤 것인지 자세히 알 수 있었다', '약국이 주도하는 비대면 투약시스템이 어떤 것인지 알 수 있는 좋은 강의였다'고 평가했다.
최동영 학장은 "강연을 통해 AI의 다양한 활용과 디지털화를 통한 업무의 효율 향상, 비대면 진료·투약 제도의 시행 등 현업 약사들의 고민을 살펴볼 수 있었다"며 "학생들이 졸업 후 약사로서 어떻게 대처하고, 적응해 나갈 것인지 생각해 보는 좋은 기회였다"고 감사 인사를 전했다.
강의를 마친 후 박 회장은 약학대학 위드팜 장학생 6명과 담소의 자리를 가졌다.
한편 위드팜은 2021년부터 영남대 약대 학생 1학년부터 6학년까지 총 6명의 학생을 선발해 1인당 500만원씩, 매년 총 3천만원의 장학금을 수여하고 있으며, 이에 영남대 측은 감사의 뜻으로 약대 내 세미나실을 박정관 강의실로 명명하고 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신속한 재인증과 소송 반전…GMP 취소 업체들 재기 총력전
- 212월 편의점약 20개 확대…무약촌 약 판매 규제 완화
- 310년 걸친 약가인하…제약-유통-약국, 차액정산 전쟁 예고
- 4정은경 "연말부터 의원급 '전국단위 비대면진료' 전면 시행"
- 5코대원에스 제네릭 15일 일제히 허가신청…우판 경쟁 치열
- 6약사회-제약사 공동개발 건기식, 한약사 약국 판매 '논란'
- 7제네릭과 신약 사이, 약가인하로 본 가중평균가의 역설
- 8[전문가 칼럼] 상가임대차 10년, 약국 권리금 포기는 금물
- 9포타겔·스타빅, 지난 6~8일 소아 처방·조제 삭감 피했다
- 1068개사 몰리더니…트라젠타 제네릭 점유율 '고작 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