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약 자선골프대회서 김문천 약사 우승
- 강신국
- 2016-07-06 08:5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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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금도 600만원 답지...소년소녀가장 돕기 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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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회에는 시약사회 골프동호회원을 비롯한 회원약사, 지역 제약, 도매유통 임직원 등 21개팀이 참가했다.
대회 결과 김문천 약사(성문약국)가 우승을, 이수근(온누리대학약국) 약사는 준우승을 차지했다.
이한길 회장은 "오늘 모금된 소중한 성금은 연말에 소년소녀가장돕기로 뜻 깊게 쓰겠다"며 "시약사회는 회원들의 스포츠 동호회 활동 등을 적극적으로 권장하고 있다. 함께 스포츠를 즐기면서 스트레스도 해소와 동시에 우리의 단결력도 모으는 계기가 될 수 있다"고 말했다.
이 회장은 "단합된 힘이 모여 약업계가 더욱 활기차고 열의 있게 발전해 나갈 수 있다"며 "오늘 보여주신 단합된 힘으로 더욱 더 발전하는 약사회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대회결과] - 우 승 : 김문천(성문약국) - 준우승 : 이수근(온누리대학약국) - 메달리스트(남) : 허남숙(경성약국) - 메달리스트(여) : 전영선(동창약국) - 롱게스트 : 최의기(유한양행) - 니어리스트 : 박대준(동서당약국) - 3 위 : 김익환(칠곡강남약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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