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동, 호주 건기식기업 '블랙모어스'와 유통계약
- 이탁순
- 2016-07-06 11:38: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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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0여년 역사 호주 대표 건기식기업...다양한 건기식 국내 공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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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체결식은 광동제약 최성원 대표이사, 블랙모어스 피터 오스본(Peter Osborne) 아시아 총괄 대표, 빌 패터슨(Bill Paterson) 주한 호주 대사 및 양사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1일 인터컨티넨탈 서울 코엑스에서 열렸다.
블랙모어스는 80여 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호주의 대표적인 건강기능식품 기업으로 , , 등 다양한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호주, 뉴질랜드뿐만 아니라 태국, 싱가포르, 중국 등 아시아 14여 개국에서도 많은 신뢰와 사랑을 받고 있다. 이번 계약 체결로 광동제약은 약국 및 병·의원, 대형마트, 홈쇼핑 등 다양한 채널에서 판매 및 유통을 담당하게 된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블랙모어스 피터 오스본(Peter Osborne) 아시아 총괄 대표는 "두 회사는 고객의 웰빙과 건강을 향상시키기 위한 공동의 비전을 갖고 있다"며 "강력한 기업 철학과 회사 문화를 바탕으로 한 전략적 제휴를 통해 한국 소비자들에게 좋은 영향을 미치는 이정표가 될 것이라 믿는다"고 말했다.
최성원 광동제약 대표는 "우수한 기술력과 최고 품질의 원료를 사용해 만든 블랙모어스의 제품을 국내 소비자들에게 공급할 수 있게 돼 기쁘게 생각한다"며 "광동제약과 호주의 대표적인 건강식품기업인 블랙모어스의 만남으로 국민 건강 증진에 기여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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