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봉·강북구약, 인재근 의원 만나 '서발법' 의견 전달
- 정혜진
- 2016-07-08 16: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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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화상투약기·안전상비약 품목 확대 반대 의견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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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귀옥 회장은 이 자리에서 정부가 추진하는 원격화상투약기 도입 및 안전상비의약품 품목 확대의 문제점을 역설했다.
이에 인재근 위원은 설명을 경청하고 관련자료를 토대로 문제를 적극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약사회는 앞으로도 지역주민들의 건강관리를 위해 최선을 다해달라"고 말했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도봉·강북구약사회 최귀옥 회장, 어수정 대외협력단장, 이영실 부회장, 오혜라 부회장, 노용신 이사와 서울시약사회 김종환 회장, 대한약사회 김대원 약사정책연구원장, 인재근 국회의원, 서울시의원, 구의원, 보좌관 등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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