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파티마병원 60주년 기념 택시기사 무료검진
- 이혜경
- 2016-07-10 19:53:09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전립선암 검사·혈압체크 등 검진 실시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대구파티마병원(병원장 박진미)은 개원 60주년을 맞이하여 6일부터 7일까지 병원 본관 입구에서 택시기사들을 대상으로 한 무료건강검진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무료검진은 하루 대부분의 시간을 앉아서 생활하는 택시기사들에게 전립선 암 검진 기회를 제공할 뿐 아니라, 질병을 조기에 발견하고, 사전에 예방하여 건강한 삶을 유지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되었다.
이날 행해진 검사로는 전립선암 검사, 혈압체크, 혈당체크, 건강상담을 실시하였으며, 무더위 지친 택시기사님들에게 시원한 차와 개원 60주년을 축하하는 기념품 또한 제공됐다.
건강검진을 받은 한 택시기사는 "하루 종일 운전을 하다 건강에 신경 못쓰고 있었는데 이렇게 무료로 검사도 해주고 어떻게 건강을 관리해야하는지 도움을 주어 고맙다"고 말했다.
박진미 병원장은 "우리병원은 지역 주민의 건강을 책임지는 파수꾼으로써 앞으로 건강증진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무정책과장에 양명철 서기관…한약사 면허갈등 주무
- 2유효기간 한 달 남은 점안액 약국 공급에 반품 혼선까지
- 3삼아제약, 3개사 경쟁 슈도에페드린 코감기 시럽제 도전장
- 4'예스카타', 2보 전진 위해 1보 후퇴...2차 급여 타깃
- 5렉라자, 공익 지배구조의 결실…다음 100년 준비하는 유한재단
- 6혈액 한 방울로 암 읽는다…씨티셀즈, 액체생검 승부수
- 7심층 진찰료·검체수가 분리 예고…복지부, 수가 개혁 정조준
- 8[팜리쿠르트] 유한화학·알보젠·한국화이자 등 부문별 채용
- 9[기자의 눈] 탈모약 급여 논의 우선 순위 '갑론을박'
- 10"중증·희귀질환보다 M자 탈모가 먼저냐"…국힘, 대정부 공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