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MC, 위안부 피해자 故유희남 할머니 사이버 조문
- 이혜경
- 2016-07-11 19: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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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립중앙의료원 장례식장 홈페이지 통해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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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유희남 할머니의 사망에 전 국민이 애도를 하고 있는 가운데 국립중앙의료원(원장 안명옥)은 장례식장을 방문하지 못하는 국민들을 배려해 사이버조문 서비스를 실시한다.
유희남 할머니는 1928년 충남 아산군 선장에서 태어난 유 할머니는 1943년 일본 시모노세키에서 1년 간 일본군 위안부로 고초를 겪고, 지난달 호스피스병동에서 치료를 받다 7월 10일 오전 8시23분 별세했다. 사이버조문은 국립중앙의료원 장례식장 홈페이지(http://funeral.nmc.or.kr)를 통해 일주일 간 진행될 예정이다.
안명옥 원장은 "고인의 마지막 가는 길을 국립중앙의료원이 최선을 다해 함께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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