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시약, 상반기 회무-회계 감사 받아
- 강신국
- 2016-07-13 16:1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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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감사단 "적극적인 회무 좋다"...집행부 "현안에 적극대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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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일혁, 이영란 감사는 상반기 분회 회무-회계 전반을 면밀히 검토했다.
최일혁 감사는 "회관의 청결과 재정비 상태도 탁월하고 일선 회원들 곁으로 다가가 회원들의 의견을 청취하고 그것을 회무에 반영하는 집행부의 적극적인 회무에 큰 격려를 하고 싶다"며 "다만 사업비 집행에 있어 전 후반기를 감안한 합리적 계획 수립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이영란 감사는 "동호회 홍보가 타 약사회에 비해 미약한 부분과 공동구매 사업 등 추진에 있어 좀더 순발력있고 적극적인 추진이 필요하다"면서 "아울러 근무약사 연수교육 방안을 연구해달라"고 밝혔다.
아울러 감사단은 한편 원격 화상투약기, 조제관리자 약사 의무고용제 폐지, 편의점 안전상비약 확대 획책에 대해 집행부에서 적극적으로 대응해 달라고 요청했다.
이에 김은진 회장은 "15일 2차 이사회를 열고 성명서 발표, 상황에 따라 회원결의대회도 검토 중"이라며 "또한 동국대의 바이오제약학과 신설 추진에 대한 입장발표도 이사회를 통해 결정하겠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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