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제약-동아ST 챔피언십 8강전 경기 14일 방송
- 김민건
- 2016-07-14 08:4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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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해로 3회째 맞아…차세대 골프 인재 육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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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 방영되는 8강전은 지난 13일 치러진 올해 GS칼텍스 매경 오픈에서 우승한 박상현(동아제약)과 장타자 스캇 헨드(호주)의 4강행 티켓 맞대결로 치열한 경기가 진행됐다. 이번 대회는 총 상금 1억5000만원(우승상금 7000만원)을 두고 한국 최고의 남자 골퍼 16인이 출전해 1:1대결의 최강자를 가려내는 KPGA(한국프로골프협회) 코리안 투어 이벤트 대회로 홍천군 힐드로사이 컨트리클럽에서 개최 중이다.
동아제약 관계자는 "지난해 KPGA 상금랭킹 순위 상위 12명, 역대 우승자 2명, 초청선수 2명 총 16명이 참가했다"고 말했다.
특히 이번 대회에는 초대 우승자인 박상현 선수가 우승을 노리고 있어 눈길을 끈다.
한편 지난해 새롭게 선보인 대회 속 이벤트 '100미터 블라인드 니어핀 대결'에서는 김기환 선수가 최종 우승하며 적십자에 박카스 1만병을 전달했다.
동아제약은 동아제약-동아에스티 챔피언십과 함께 '박카스배 SBS GOLF 전국시도학생 골프팀 선수권대회'를 2005년부터 12년째 개최하는 등 미래 한국 골프계를 이끌어 갈 차세대 인재를 발굴& 8729;육성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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