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25 건강서울 페스티벌 서울광장서 열린다
- 강신국
- 2016-07-20 22:4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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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시약, 상임이사회 열고 건강서울 행사 안건 심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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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약사회(회장 김종환)는 19일 오후 6시 관내 음식점에서 6차 상임이사회를 열고 주요 안건을 심의·의결했다.
시약사회는 2016 건강서울 페스티벌의 9월 25일 서울광장 개최가 확정됨에 따라 24개 부스 주제를 심의하고 최종적인 결정은 회장단으로 위임했다.
건강서울 준비위원회는 약사직능 홍보, 약사 사회공헌, 질병예방 등 3개 대주제로 24개 부스의 세부 주제를 결정할 예정이다.
올해는 시약사회 임원과 분회장이 준비위원회에 참여해 행사 준비 단계부터 24개 분회의 참여 공간을 확대시켜 분회와 함께 만들어가는 건강축제로 열린다.
아울러 시약사회는 2016 여약사위원회 워크숍(7.23~24), 노래교실 개설, 축구단 유니폼 제작비용 지원, 제26회 FAPA 방콕 총회 참가(11.9~13) 등을 원안대로 의결하고, 지난 17일 열린 여름철 다빈도 동물약 세미나 개최를 추인했다.
시약사회는 또한 도매업소 관리약사 연수교육, 서울팜아카데미 목요강좌 1기, 학교흡연예방 어울림 축제, 2016 서울직로직업박람회 참여, 젊은약사 소통으로 하나되는 어울림 결과 등을 보고했다.
김종환 회장은 "건강서울은 국민건강을 가장 가까이서 챙겨주는 건강관리자가 약사·약국이 것을 알리는 1천만 서울시민과 소통하는 건강축제"라고 말했다.
김 회장은 "약사회가 변해야 회원들이 국민에게 다가가고 있다는 점을 느낄 수 있다"며 "약사사회의 발전과 변화를 주도해 나가자"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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