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포구약, 2016년도 1차 반장회의 진행
- 김지은
- 2016-07-23 16:22:20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약사회 현안·반회 활성화 방안 등 논의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서울 마포구약사회(회장 안혜란)는 21일 구약사회관에서 2016년 1차 반장회의를 개최했다.
안혜란 회장은 회의에 앞서 "어려운 상황에 약사회는 힘든 싸움을 하고 있다"며 "힘을 모아 이 난국을 이겨나가자"고 말했다.
구약사회는 이날 ▲약사회 정책과 현안(규제개혁과 화상투약기 도입 등) ▲반 카톡방을 통한 반회 활성화 및 반원들의 적극적인 참여유도 ▲9월 21일 자선다과회 개최 건 등을 논의했다.
김지은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수년치 조제기록 요구…대행업체 셔틀에 약국 업무폭주
- 2늘어난 신약만큼 쌓여가는 비급여 항암제, 해법은 있나?
- 3전문약 비중 96%→86%…알리코제약의 포트폴리오 변화
- 4유한양행 100년의 버팀목…'소유-경영' 분리가 이끈 혁신
- 5거래절벽에 수 억원 오가는 권리금, 약국 분쟁 시한폭탄
- 6전문약 조제 한약사 약국 '불송치'…약사회, 수사심의 신청
- 7창고형약국에 달라진 약심…"일반약 가격질서제도 필요"
- 8사무장병원 넘어 '약국 특사경' 입법…불법 개설·운영 정조준
- 9공익감사 암초 만난 약가개편...신속등재·ICER 상향 등 겨냥
- 10해외 관광객, K-약국 돌풍…성수동 약국 매출 15000% 폭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