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영진 경희의료원장, 축구협회 특별강연회 참여
- 이혜경
- 2016-07-25 11:2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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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한축구협회와 업무협약 3주년 맞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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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희의료원 임영진 의료원장이 26일 오후 5시 30분 경희대 평화의 전당에서 대한축구협회에서 주최하는 강연회 '태극마크, 그 이름을 빛내다'에 참여한다.
이번 특강은 슈틸리케 감독, 차두리 전 국가대표 선수, 김정미 여자축구대표팀 선수 등과 함께 한다. 대한축구협회는 유소년 선수와 학부모를 대상으로 특별강연회를 진행하고 있으며 이번이 열 번째다.
경희의료원과 대한축구협회의 인연은 임 의료원장이 국가대표팀 팀닥터를 역임하고 현재 의무분과위원장과 대한의사축구연맹 회장을 맡으면서 시작됐다.
경희의료원은 3년 전 업무협약 체결 이후 국가대표 선수들의 건강을 책임지는 공식병원으로 지정됐다.
임영진 의료원장은 "국가대표 선수들의 건강을 위해 힘쓴 지난 3년은 우리 경희의료원 구성원들에게도 기억에 남을 소중한 시간"이라며 "앞으로도 선수들의 건강과 빠른 치료를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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