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시약, 회원 대상 개인정보보호 자감점검 교육
- 김지은
- 2016-07-26 20:41:42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회원 약사 120여명 참여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이번 교육은 회원들의 여건에 따라서 참석할 수 있도록 지난 13일과 15일 22일 3일에 걸쳐 구약사회관 교육장에서 실시됐으며 총 120명이 수강했다.
강의에 나선 김명기 PMS 서비시스 차장은 "약사님들이 개인정보보호 자가점검의 취지와 메뉴에 나타나는 법률적 용어들을 이해해 장기적으로는 약사님들 스스로 문제를 다룰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이번 강의의 목표"라고 설명했다.
참석한 회원들은 강의와 더불어 올해 심평원의 개인정보보호 자가점검 메뉴의 항목에 대한 모범 대응방안이 동시에 제공되는 강의 내용에 대체로 만족하였으며, 자가점검이 어렵다는 부담감이 많이 해소되는 시간이 됐다고 평가했다.
김희식 회장은 "이번 강의를 수강하지 못한 회원들을 위해 인근 분회와 협력해 강의 일정을 논의할 것"이라며 "회원들을 위한 정보의 제공에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늘어난 신약만큼 쌓여가는 비급여 항암제, 해법은 있나?
- 2수년치 조제기록 요구…대행업체 셔틀에 약국 업무폭주
- 3전문약 비중 96%→86%…알리코제약의 포트폴리오 변화
- 4유한양행 100년의 버팀목…'소유-경영' 분리가 이끈 혁신
- 5거래절벽에 수 억원 오가는 권리금, 약국 분쟁 시한폭탄
- 6창고형약국에 달라진 약심…"일반약 가격질서제도 필요"
- 7사무장병원 넘어 '약국 특사경' 입법…불법 개설·운영 정조준
- 8공익감사 암초 만난 약가개편...신속등재·ICER 상향 등 겨냥
- 9전문약 조제 한약사 약국 '불송치'…약사회, 수사심의 신청
- 10해외 관광객, K-약국 돌풍…성수동 약국 매출 15000% 폭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