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의약품시장 5년간 최대 9% 성장…점유율 더 확대
- 이탁순
- 2016-07-29 06:08:21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IMS, 성장률 다른 국가 압도…한국은 4.7% 수준 전망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전세계 의약품 시장에서 미국이 차지하는 비중이 더욱 커질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이에 따라 해외진출을 염두에 둔 국내 제약사들은 미국시장 공략을 최종 목표로 삼아야한다는 지적이다.
28일 IMS코리아가 최근 발간한 'IMS 헬스마켓 인사이트 코리아 2016년 첫번째 보고서'에 따르면, 미국 의약품 시장은 2016년부터 2020년까지 5년간 6~9% 성장이 예상된다.

중국 역시 같은 기간 5~8% 성장에 머물 것이라고 IMS는 내다봤다. 이에 따라 미국의 전세계 의약품시장 성장기여도는 2011~2015년 41%에서 2016~2020년에는 55%로 증가한다는 계산이다.
보고서는 2020년 전세계 의약품 시장에서 미국의 점유율은 44%로 나머지 국가들을 여전히 압도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우리나라는 2015년부터 2020년까지 약 4.7% 성장이 예상되며, 2020년에는 시장규모에서 13위를 유지할 것이라는 전망이다.
박충식 IMS헬스코리아 BD(Business Development)팀 부장은 "브라질, 인도, 터키 등 파머징 국가도 높은 성장이 예상되지만, 성장기여도 면에서 미국을 따라잡을 국가는 보이지 않는다"고 설명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외형보다 체력, 남는 장사 집중…달라진 중소형제약 생존법
- 2마운자로·위고비, 3개월 매출 4천억…상반된 고용량 점유율
- 3"스타틴 부작용 과도한 우려...복용 혜택이 더 크다"
- 4"약국 수가 3.7% 인상 이유는 낮은 행위료와 환자수 감소"
- 5삼진제약, 독감백신 완판…백신 개발로 보폭 넓힌다
- 6[데스크 시선] 휴온스 합병, 주주 소통의 정석
- 7시퀴러스, 독감백신 첫 NIP 도전 고배…입찰경쟁서 밀려
- 8"매일 아침 피를 봅니다"…1형 당뇨와 28년 함께한 약사
- 9"같은 일반약인데 소비자 부담 5배"…비급여 처방 논란
- 10로슈 차세대 비만약 한국 임상3상 승인…노보·릴리에 도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