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북부 6개 분회, 정기모임 갖고 화합다져
- 김지은
- 2016-07-28 13:5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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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 현직 임원단 모여 약사회 현안 등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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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의 북부지역 6개 분회가 27일 친목모임인 동북회가 정기모임을 갖고 화합을 다졌다.
이번 동북회에는 성북구와 동대문구, 노원구, 광진구, 중랑구, 도봉 강북구 약사회가 포함돼 있다.
이 자리에는 전, 현직 회장들이 자리를 함께해 동북회의 발전방향과 약사회 현안들에 대해서 심도있게 의견을 교환했다.
최두주 대한약사회 정책실장이 자리를 힘께하고 각 분회의 애로사항에 대해 경청하며 약사직능 수호와 회원 권익을 위해 대약도 회원을 위한 회무를 진행 하겠다는 각오를 밝히며 회원들의 협조를 당부했다.
한편 동북회는 전직 동북회 회장들에게 사은품을 전달하며 감사 마음을 전하고, 오는 8월 21일에는 경기도 양주 딱따구리 연수원에서 동북회 6개분회 임원들 워크숍을, 9월 21일에는 노원구와 광진구 주관으로 동북회장배 골프대회를 개최 하기로 결정했다.
더불어 회원들의 약국경영 활성화에 도움이 될 수 있는 캣포를 긍정적으로 검토하고 향후 6개분회가 협력체제를 곤고히 하여 화합과 단결속에 동북회 발전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기로 결정했다.
최귀옥 동북회 회장은 "주변에 약업계를 위협하는 여러가지 현안들이 산적해 있는 상황에서 전, 현직 동북회 회장님들이 함께 모일수 있어 큰 의미가 있고 동북회의 전통인 화합과 단결의 모습을 볼수 있어 기쁘다"며 "약업계의 현안들에 대해서 슬기롭게 대처하고 동북회 발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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