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서구약, 관내 30여개 약국 자율점검 실시
- 김지은
- 2016-07-29 11:5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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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약사 조사원들, 무자격자 조제·조제료 할인 행위 등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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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약사회는 "이번 자율지도는 최근 한 일간지에 약국내 무자격자 의약품 불법조제에 대한 기사가 보도돼 대국민 신뢰 실추가 우려되는 가운데 자체 정화차원에서 실시했다"고 설명했다.
구약사회는 ▲무자격자로 의심되는 조제·판매 행위 및 조제료 할인 행위 ▲무상드링크 제공행위(서울시, 본회제작 포스터 부착여부) ▲약사가운 착용 및 명찰 패용 여부(약국 및 조제실 청결 여부) ▲판매가격 스티커 부착 및 가격 유지 여부 등을 점검했다.
조사원들은 약국을 방문해 약계 현안이 어려운 때임을 인식하고 직능 품위와 국민신뢰 회복을 위해 회원 약사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력을 요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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