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시약, 공단 경인지역본부 자문약사 위촉
- 김지은
- 2016-07-31 20:41:16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김성남, 한희용, 성치순, 안창은 약사 등 임명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복약상담 자문약사 제도는 약물의 오, 남용 및 상호작용에 따른 부작용 등에 대해 상담하는 제도로 지난 2006년도부터 시행되고 있는 것이다.
이전에 2명의 자문약사가 활동했으나 시약사회는 경인지역본부와 협의해 4명의 자문약사를 위촉하기로 합의했다고 밝혔다.
시약사회는 최근 원격화상투약기 도입 문제, 편의점 안전상비약 품목 확대 등 정부가 추진하고 있는 정책에 대해 대국민 서명운동을 벌여 서명지와 함께 반대의견서를 보건복지부에 제출했다.
이와 함께 시약사회는 약사의 국민건강을 위한 사회적 역할에 대한 책임을 다하기 위한 다양한 방법을 모색하고 있는 가운데 자문약사 인원을 2배로 늘려 적극적인 복약상담에 임하기로 했다고 전했다.
한일권 회장은 이 자리에서 공단 장기요양보험심사위원에 60세 전후 약사회원이 진출해 약사가 주요관련 직능단체의 일원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향후 심사위원 선정 시 고려해 줄 것을 건의했다.
또 공단에서 매년 실시하는 사업장 건강검진을 회원과 직원들이 평일에 시간 여건상 검진받기가 어렵다며 휴일 건강검진을 진행하는 검진기관 명단제공을 통해 약사회에서 적극 홍보해 회원과 직원들의 건강을 챙길 수 있도록 명단제공을 요청했다.
이번 위촉식에서 자문약사고는 김성남, 한희용, 성치순, 안창은 약사가 임명됐다. 자문약사의 복약상담을 원하는 국민들은 보험공단 '건강(IN)사이트'에 가입해 신청하면 상담 받을 수 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늘어난 신약만큼 쌓여가는 비급여 항암제, 해법은 있나?
- 2수년치 조제기록 요구…대행업체 셔틀에 약국 업무폭주
- 3전문약 비중 96%→86%…알리코제약의 포트폴리오 변화
- 4유한양행 100년의 버팀목…'소유-경영' 분리가 이끈 혁신
- 5거래절벽에 수 억원 오가는 권리금, 약국 분쟁 시한폭탄
- 6창고형약국에 달라진 약심…"일반약 가격질서제도 필요"
- 7사무장병원 넘어 '약국 특사경' 입법…불법 개설·운영 정조준
- 8공익감사 암초 만난 약가개편...신속등재·ICER 상향 등 겨냥
- 9전문약 조제 한약사 약국 '불송치'…약사회, 수사심의 신청
- 10해외 관광객, K-약국 돌풍…성수동 약국 매출 15000% 폭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