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대병원 차민재 교수, 아시아 우수학술 발표상
- 강신국
- 2016-08-11 09:2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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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시아 심장혈관 영상의학회서 시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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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 교수는 "이번 연구에서 무증상 환자라도 고혈압, 당뇨, 고지혈증, 흡연력과 같은 심혈관질환 위험인자가 많을수록 심장 자기공명영상의 심근관류 예비능 지표(myocardial perfusion reserve index)가 저하됐다"면서 "심장 자기공명영상을 이용한 심근 미세관류 평가를 통해 무증상 환자의 치료 및 추적에 도움이 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차 교수는 연세대 의대를 졸업하고 삼성서울병원을 거쳐 현재 중앙대학교병원 영상의학과 조교수로 재직 중으로 심장 및 흉부 영상의학 분야 전문 진료와 연구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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