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려은단, '고려은단 우리아이 유산균 캔디' 출시
- 정혜진
- 2016-08-11 16:55:52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유산균 10억 마리 함유…무색소·무설탕, 딸기·바나나맛 2종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만 4세에서 10세의 어린이를 대상으로 한 이 제품은 아이 한입 크기의 정제로 1정당 살아있는 유산균 10억 마리가 함유됐다.
유산균은 세계 3대 유산균 회사 중 하나인 듀폰 다니스코에서 개발한 '락토바실러스애시도필러스NCFM'로, 위산과 담즙산에 대한 저항력이 강하며 동결건조 코팅으로 장까지 살아서 도달할 정도로 생존율이 높다.
락토바실러스 애시도필러스NCFM은 미국 FDA GRAS(미 FDA에서 등재한 안전 원료 인정 제도)에 등재돼 안전성이 입증됐다.
'고려은단우리아이 유산균 캔디'는 인공 색소와 설탕을 배제해, 당 함량도 1회 제공량 기준 1g 미만이다. 바나나맛과 딸기맛 2종으로 출시됐다.
고려은단 관계자는 "'고려은단 우리아이 유산균 캔디'는 우리 아이에게 먹인다는 생각으로 좋은 원료만을 사용해 만든 제품"이라며 "성인이 섭취하기에도 유익하다"고 설명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R&D 비율에 약가 줄세우기…제약업계, '덜 깎는 우대' 비판
- 24월부터 약물운전 처벌 강화, '인슐린' 맞고 운전하면 불법?
- 3"처방 해주면 개원 자금"…법정서 드러난 CSO 검은 거래
- 4"제네릭 난립 주범, 기형적 '공동생동'…전면 금지해야"
- 5약가 디테일 정할 후반전 돌입...개량신약 가산도 불투명
- 6파마리서치, 의료기기·화장품 기업 M&A 추진
- 7"작게 더 작게"…종근당 '에소듀오' 미니 전략 승부수
- 8[데스크 시선] 제네릭 편견에 갇힌 약가제도 개편
- 9"젤잔즈, 안전성 우려 재평가…장기 투여 근거 축적"
- 10광동제약, 매출 1.6조에도 수익성 1%대…투톱 첫해 시험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