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동제약, '지큐랩' 새로운 CF 선보여
- 김민건
- 2016-08-19 14:3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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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 건강 편안함 강조하며 프로바이오틱스 특징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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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동제약은 '같이 가자 평생 땡큐, 지큐랩' 카피를 만들었으며 새 광고 모델로 배우 김희애와 박성웅을 발탁했다. 대사를 활용한 제품정보 전달보단 지큐랩을 복용한 소비자가 느낄 수 있는 장점을 쉽고 명확하게 나타낸 것이 특징이라고 전했다.
특히 배우 박성웅이 "내 장에 무슨 짓을 한 거야, 너무 편안한데?"라며 행복한 표정을 짓거나 김희애가 "특허받은 4중코팅 프로바이오틱스 지큐랩의 힘"이라며 브랜드 특성을 전달하는데 주력하고 있다고 밝혔다.
회사 관계자는 "건강한 장이 주는 편안함을 광고적으로 표현해 프로바이오틱스가 생소한 소비자들에게도 지큐랩의 특징을 알기 쉽게 전달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일동제약은 자사 지큐랩이 70년 프로바이오틱스 연구 역사와 특허받은 4중 코팅 기술 등을 가지고 있다며 마케팅에 집중하는 모습이다. 앞으로 새 광고와 함께 마케팅 활동을 강화할 방침을 세운 건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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