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동북 6개 구약, 임원 워크숍서 현안 논의
- 정혜진
- 2016-08-22 14:3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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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봉·강북구 등 6개 구약 임원 71명 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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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광진구, 노원구, 도봉·강북구, 동대문구, 성북구, 중랑구 등 6개 구약사회 임원 71명이 참석한 이번 워크숍은 갖가지 주제를 가지고 강의와 토론으로 진행됐다.
강의는 ▲'약국이 교실이다' 직업체험교육(성기현 노원구약사회 부회장) ▲지금은 약사가 국민과 소통할때(홍헌표 헬스조선 이사) ▲공감리더십, 당신의 건강은 안녕하십니까?(주경미 전 데일리팜 부사장) ▲약사회 현안과 정책방향(강봉윤 대약 정책위원장) ▲약국 내에서 포스의 활용방안(크레소티 박경애 대표) 등이 이어졌다.
이어 각 구야사회 임원 간 화합과 소통을 위한 친교의 시간을 통해 약사사회 현안을 논의했다.
최귀옥 동북회 회장은 "무더운 날씨에도 임원 워크숍에 참여해주신 임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최근 약업계를 위협하는 현안들이 산재해 있는 상황에서 6개 구약사회가 협력해 상호 상생발전을 하며 단결된 힘을 바탕으로 위기를 슬기롭게 극복하자"고 강조했다.
이어 "6개 지역약사회 약사들은 모두 한뿌리"라며 "동북회의 단결과 화합의 전통을 지속적으로 이어가자"고 말했다.
한편 행사에는 서울시약사회 하충열 부회장이 참석했으며, 동북회는 동북회장배 골프대회를 오는 9월 21일에 포천힐스CC에서 개최키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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