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향대서울병원, 복지부 의료질 평가 1등급
- 이혜경
- 2016-08-25 10:4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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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의료질·환자안전·공공성 의료전달체계 1등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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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향대학교서울병원(병원장 서유성)이 2016년도 보건복지부 의료질 평가에서 1등급을 받았다.
순천향대서울병원은 최근 보건복지부가 각 병원별로 통보한 결과에서 이 같은 성적을 받았다고 25일 밝혔다.
의료질 평가는 선택 진료제 축소 및 폐지에 따른 의료기관의 손실을 보전하기 위해 도입한 것으로 전국 43개 상급종합병원을 포함한 322개 종합병원이 평가 대상이다. 이번 평가에서는 순천향대서울병원을 비롯한 33개 의료기관이 1등급을 받았다.
2014년 7월부터 지난해 6월까지 의료질과 환자안전, 공공성, 의료전달체계, 교육수련, 연구개발 등 5개 영역에서 59개 지표를 평가한 결과다. 서유성 순천향대서울병원장은 "안전한 병원, 고품질진료, 환자제일주의를 실천하기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으며, 지속적인 변화와 혁신으로 대학병원으로서의 역할과 사명을 다해 나가고 있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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