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마리서치프로덕트, 중외에 80억원대 힐러 공급
- 김민건
- 2016-08-26 11:3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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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ODM방식 계약, 시장확대 후 중국 수출까지 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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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제스킨은 리쥬란 힐러의 새 브랜드다. 이번 계약을 통해 파마리서치프로덕트가 JW중외제약에 계약일로부터 3년간 공급하게 된다.
파마리서치프로덕트 관계자는 "리쥬란 힐러는 비임상과 임상을 통해 기능성이 입증된 4등급 의료기기다"며 "연어에서 분리 정제하여 만든 생체 적합물질인 PN(Polynucleotide)이 함유 되어 노화되고 손상된 피부를 건강하고 탄력있게 회복시켜준다"고 말했다.
회사 측은 이 제품이 진피를 포함한 피부를 정상화 함으로서 노화나 스트레스로 인해 쳐진 피부를 탄력있게 만들어주는 신개념 피부 미용 의료기기로 의료현장에서 '힐러'라는 별칭으로도 불린다고 밝혔다.
파마리서치프로덕트는 JW중외제약이 필러 제품을 통해 쌓아 놓은 마케팅과 영업력을 바탕으로 PN 성분 시장을 확대할 방침이다.
회사 관계자는 "적극적인 학술 및 임상 교류로 보다 안전하고 대중적인 시술로 포지셔닝 할 것"이라며 "이번 계약을 통해 피부미용시장에 PN 영역이 크게 확대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파마리서치프로덕트는 이번 계약을 통한 시장확대 이후 관절강주사제 출시 및 c-PDRN® 화장품 브랜드 개발 및 중국 수출허가 등을 계획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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