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유래성분 여성청결제 '지노베타케어 플로럴' 출시
- 안경진
- 2016-08-29 14:4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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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중케어 포뮬러가 민감 부위 진정·보호·냄새완화 동시 케어
페미닌 케어 포트폴리오를 한층 강화함으로써 빠른 속도로 성장하고 있는 화장품 여성청결제 시장 1위 브랜드로 도약한다는 계획이다.
새롭게 선보인 지노베타케어 플로럴은 여성의 민감 부위 케어를 위해 특별히 개발된 제품으로서, 민감 부위를 순하게 세정해 진정시켜주는 '갈대, 복령 추출물'과 외부 요인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하는 '에버라스팅 추출물', 냄새 완화에 도움을 주는 '효모발효여과물' 등 3가지 자연 유래 성분을 포함하고 있다.
자연 유래 성분의 삼중케어 포뮬러가 부드럽고 순하게 Y존을 세정해주기 때문에 여성 민감 부위의 냄새를 완화시키고 피부를 보호, 진정시킨다.
또한 파라벤(방부제), 벤조페논, 트리클로산, 실리콘, 색소, 동물성 원료 등 6가지 성분을 첨가하지 않았고 제조국인 독일에서 피부 자극 테스트를 완료한 저자극성 제품이다. 젖산을 함유해 여성 민감 부위(pH 3.5-4.5) 와 유사한 pH4.3의 약산성 제품이기 때문에 매일 사용 가능하고 제품의 상쾌한 플로럴 향이 세정 시 가볍고 산뜻한 느낌을 더해준다.
부드러운 폼 타입으로 손으로 거품을 낼 필요가 없다는 점에서도 다른 제품들과 차별화된다.
김혜빈 한국먼디파마 마케팅 매니저는 "많은 여성들이 민감 부위에 사용할 제품을 고를 때 성분을 중요하게 고려하고 있다"며, "지노베타케어 플로럴은 여성 민감 부위 케어를 위해 자연 유래 성분을 주 원료로 특별히 개발된 제품으로, 매일 사용할 수 있는 순한 여성청결제를 기다려온 여성 소비자들의 기대를 충족시킬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지노베타케어 플로럴은 독일 수입 완제품으로 100ml와 200ml 두 가지 용량으로 출시됐으며, 마트와 주요 온라인몰에서 구입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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