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봉·강북구약, 강북경찰서장과 면담
- 정혜진
- 2016-08-29 16:3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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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팜파라치 피해·여약사 1인약국 치안 강화 요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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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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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귀옥 회장은 악의적인 팜파라치로 일선 약국들이 겪는 애로사항을 설명하고 회원들이 주민건강을 위한 약국 업무에만 전념할 수 있도록 경찰서의 관심과 협조를 요청했다.
특히 여약사 혼자 근무하거나 늦은 밤까지 운영하는 약국 고충을 전하고 치안 상화를 요청했다.
이에 한원호 서장은 지역주민 가까이에서 불철주야 약국을 운영하는 약사 치안, 약국 주변 순찰에 특히 관심을 갖겠다고 전했다.
이어 약사회와 경찰서가 상호 유기적인 업무협조를 통해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키로 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최귀옥 회장, 김의영 정책단장, 이용화 위원장, 김범석위원장, 조수흠 위원장, 김록희 사무국장과 한원호 강북경찰서장 및 이근열 정보계장이 함께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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