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구약, 추석 맞아 여성보호시설에 쌀 전달
- 정혜진
- 2016-09-06 18:0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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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혼모 시설에 200kg 쌀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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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구약은 6일 용산 청파동 소재 '막달레나의집'을 찾아 쌀 200kg을 전달했다.
막달레나의집은 미혼모와 여성을 보호하고 갱생하는 시설로, 이날 전달식에는 이병난 회장을 비롯해 장우현·김은숙 부회장, 사무국장 등이 참석했다.
정혜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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