팜투플러스, '서울 석세스 대상'에서 제약바이오대상 수상
- 정흥준
- 2024-11-26 16:29:17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약국 건기식과 더마코스테틱 등 경쟁력 인정 받아
- 이윤성 대표 "1200여개 약국을 통해 국민건강 기여할 것"
- AD
- 캐나다약사, 2027년 시험절차 간소화에 따른 핵심 세미나
- 신청하기

팜투플러스는 건강식품브랜드 '뉴트리파마'와 '더나은비타'를 중심으로 건기식과 일반약, 더마코스메틱 상품을 개발 공급하는 기업이다. 원스톱 시스템으로 유통단계를 최소화하고, 경쟁력을 갖춘 제품을 제공한 점 등을 인정받았다. 가격 경쟁력을 극대화하기 위한 팜핑 제도를 통해 경영 활성화에도 기여했다는 평가다.
회원약국을 1200여곳으로 확대했고, 현재까지 대표적인 콜라겐 제품을 비롯해 150여종의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팜투플러스는 중간 유통을 배제한 합리적인 가격을 바탕으로 전년 대비 30% 이상 성장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윤성 팜투플러스 대표는 "건강기능식품은 매년 5~15%이상 성장하고 있는 블루오션 산업이다. 1200여개 회원약국의 약사들을 통해 올바른 건기식 맞춤상담을 거쳐 판매해 국민 건강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보령家 두 이모, 1315억 사옥 매각 놓고 지주사에 소송
- 2"병원 1층 약국 왜 허가했나"…외래환자 6명 소송 건 이유
- 3창고형약국 '자금출처 입증·임대차계약서 제출' 의무 생긴다
- 4정부 합동조사, 창고형약국 정조준…'기획 면대'에 칼끝
- 5의사단체 "성분명 입법 철회…선택분업 제도 도입을"
- 6[기자의 눈] 연이은 제약사 '아웃' 공포…퇴출만이 능사인가
- 7완제약 허가 속도 낸다…식약처, 원료약 보완 직접 소통
- 8매일 붙이던 치매패취 주2회로...명인, 리셀톤 라인업 확대
- 9아젤클린·니코레트 등 쏟아지는 신제품…온라인몰 판촉 경쟁
- 10소외계층 돕는다더니 비급여 장사?…닥터나우 제휴영업 빈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