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바이오텍, 알츠하이머 세포치료제 '첫 임상시술'
- 김민건
- 2016-09-21 16:5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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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현숙 분당차병원 교수 주도…상업1상과 2a상 동시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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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임상은 보건복지부 '보건의료기술연구개발사업' 지원을 받으며 김현숙 분당차병원 신경과 교수가 임상시험을 주도했다.
알츠하이머 치료제 'CB-AC-02'는 상업임상 1상과 2a상을 동시에 진행 중이며, 만 50세 이상 알츠하이머병 환자를 대상으로 치료제의 안전성과 잠재적 치료효과를 평가한다.
특히 태반 조직에서 추출한 기능성 세포를 이용한 대량배양 기술과 세포동결 기술을 적용했다.
별도의 배양기간이 필요한 주문 생산 방식이 아닌 기성품 형태로 차바이오텍 관계자는 "저비용& 8729;고효능 동결 세포치료제로 정맥주사 방식으로 진행되므로, 별도 뇌수술을 필요로 하는 투여방식에 비해 환자와 의료진의 의료 시술 부담이 덜 할 것으로 본다"고 말했다.
현재 줄기세포 치료제는 주문생산 방식으로 유효기간이 짧고 상대적으로 높은 가격을 형성하고 있다.
차바이오텍은 태반에서 추출한 기능성 세포(ePACs Program)를 주원료로, 후보물질 CB-AC-02가 의학계에서 알츠하이머병 원인으로 알려진 단백질(아밀로이드 베타)을 감소시키고 동시에 인지능력을 개선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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