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국 vs 일반유통 건기식 30품목 품질검증 한다는데
- 강신국
- 2016-09-23 12:14:56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약사회, 건기식 품질검증 사업 진행...1차 검증 '오메가3' 대상
- AD
- 겨울을 이기는 습관! 피지오머 스프레이&젯노즐에 대한 약사님들의 생각은?
- 이벤트 바로가기

대한약사회는 22일 상임이사회를 열고 1600만원의 예산을 투입해 건기식 품질 검증사업을 진행하기로 결정했다.
품질검증 조사대상 품목은 오메가3부터 시작되면 품목은 점진적으로 확대될 예정이다.
품질검사 수행업체는 아로파약사협동조합이 담당하며 품질검사는 대학 또는 공인검사기관이 수행하게 된다.
품질검사 진행방법은 산패도 검사기준 마련(외국사례 수집, 논문검토) 약국유통 검사품목 10개와 약국 외에 유통중인 품목 30개를 비교검증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약사회는 건강기능식품 시장에서 약국이 차지하는 비중이 미비한 실정으로 약국과 약국 이외에서 취급하는 건강기능식품간에 차별점을 찾기 어려운 상황이라고 말했다.
약사회는 이에 건강기능식품에 대한 품질검증사업을 실시해 약국 취급제품의 질 향상을 도모하고, 약국 이외에서 취급하는 제품과 비교해 비교우위를 입증하는 게 목표라고 설명했다.
그러나 식약처에 인증한 건강기능식품에 대한 품질검증결과가 공표될 경우 약국 외 유통업체의 반발 등 논란이 예상된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진입 장벽 없는 '알부민 식품' 홍수...제품 등록만 1190개
- 2"쌓여가는 폐의약품서 아이디어"…30년차 약사, 앱 개발
- 3제약 5곳 중 2곳 CEO 임기 만료…장수 사령탑·새 얼굴 촉각
- 4"더 정교하고 강력하게"…항암 신약의 진화는 계속된다
- 5쌍둥이 약도 흥행...P-CAB 시장 5년새 771억→3685억
- 6충남서도 창고형약국 개설 허가…'청정지역' 5곳 남았다
- 7약물운전 4월부터 처벌 강화...약국 복약지도 부각
- 8비약사 약국개설 시도 민원, 보건소 "규정 의거 검토"
- 91600억 딜 쪼갰다…동성제약 회생 M&A의 설계도
- 10장정결제 '크린뷰올산' 후발약 첫 허가 신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