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부 "내년 상반기 중 안전상비약 20개 내 재조정"
- 최은택
- 2016-09-24 06:1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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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회에 추진경과 등 보고...입장 재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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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복지부는 최근 국회에 제출한 '안전상비의약품 확대 관련 추진경과 및 복지부 입장'을 통해 이 같이 밝혔다.
23일 답변내용을 보면, 복지부는 안전상비의약품의 약국 외 판매제도 시행(2012년 11월) 이후의 실태·성과, 소비자 수요 등을 전반적으로 재검토할 시점이라고 판단된다고 답했다.
이어 "우리부는 현재 실시 중인 연구용역(2016년 6~11월) 결과를 참고, 의약 전문가, 관련 업계 등과 협의를 거쳐 향후 안전상비의약품 품목수(현행 13개)를 20개 이내에서 재조정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또 지난 7월 서비스결제발전전략에서 발표한 것과 같이 내년 상반기 중 추진할 계획이라고 못박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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