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준모, 불법행위 약국 34곳 공익신고
- 정혜진
- 2016-09-27 09:46:42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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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천 16곳 등 경기·경남·서울·충청 등 약국 적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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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사의미래를준비하는모임(회장 백승준, 이하 약준모) 보건의료클린팀(이하 클린팀)는 27일 전국 6개 지역에서 불법행위가 의심되는 약국을 고발했다고 밝혔다.
약준모는 이번 25차 공익신고에서 전국 34곳 의심약국을 발견했다.
지역 중에서는 인천광역시가 16곳으로 가장 많이 적발됐다. 이어 경상남도 7곳, 경기도 6곳, 충청남도 3곳, 충청북도와 서울특별시가 각각 1곳이다.
클린팀은 "앞으로도 불법판매자약국 척결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정혜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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