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도약, 찾아가는 보건의료정책 간담회 참여
- 강신국
- 2016-09-27 22:4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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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광수 의원 주관...국회·복지부측에 약사회 현안 등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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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약사회는 지난 23일 전주예수병원에서 국민의당 김광수 의원, 보건복지부, 전라북도가 공동으로 찾아가는 보건의료정책 현장 간담회에 참석했다.
김광수 의원은 "보건의료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청취하기 위해 첫 간담회를 마련했다"며 "현장의 사정을 모르는 일방적인 행정을 지양하고 보건의료체계의 발전을 위한 터닝포인트가 되는 찾아가는 보건의료정책 현장 간담회가 되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이 자리에서 서용훈 회장은 "의약업계의 최일선에서 갖는 간담회는 그 의미가 크고, 특히 정부의 의료정책에 변화가 많은 시점에서 현장의 의견을 전달하고 개선해 발전의 계기로 삼아야 한다"고 말했다.
서 회장은 또한 정액제와 정률제의 효율적인 개선을 강력히 건의했다.
간담회에는 김광수 의원, 보건복지부 김강립 보건의료정책관, 전라북도 유택수 보건의료과장, 서용훈 전북약사회장, 김주형 전북의사회장, 송병주 전주시의사회장, 최두영 전북병원협회 부회장, 신화자 전북간호사회장, 곽성주 대한정신의료기관협회장, 이선옥 전북간호조무사회 부회장, 장영택 예수병원 부원장, 이성규 동군산병원이사장, 이병관 대자인병원장, 김진효 유앤미병원장 등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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