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대병원 중증외상소아환자 사망사건 엄정조치"
- 최은택
- 2016-10-12 11:34: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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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복지부, 중앙응급의료센터 전문가회의서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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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복지부(장관 정진엽)는 11일 중앙응급의료센터에서 지난달 30일 발생한 전북대 중증외상소아환자 사망사건 검토를 위한 전문가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에는 응급의학과, 외상외과, 정형외과 등 관련 분야 전문가, 현장조사팀 등이 참석했고, 전북대병원 관계자들을 불러 당시 상황도 들었다.
복지부는 1~2차 현지조사 내용을 바탕으로 최초 내원 의료기관인 전북대 병원과 전원 의뢰받은 인근 의료기관에 대해 진료체계와 전원과정 등을 검토했다고 설명했다.
또 전북대병원에 대해서는 비상진료체계, 전원 경과, 진료과정의 적정성에 대한 문제점들이 지적됐다고 했다.
아울러 전원 의뢰받은 의료기관 중 권역외상센터(전남대, 을지대)에 대해서 전원 불수용 사유가 적정한지 여부도 논의했다.
복지부는 앞으로 추가 조사 및 전문가 의견수렴을 거쳐 오는 20일경 중앙응급의료위원회를 개최해 해당 응급의료기관에 대해서 지정 취소 등을 포함한 엄정한 조치를 검토할 예정이라고 했다.
또 관련 학회 등의 의견수렴 과정을 거쳐 관련 개선대책을 마련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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