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사회, 건기식 선택요령 담은 책자 발간 추진
- 강신국
- 2016-10-13 12:00:00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건기식특별위원회 2차 회의서 논의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백경신 부회장은 "지난 해 대한약사회 건기식 본부에서 제작한 고혈압 및 당뇨환자 등을 위한 건강기능식품 리플렛 및 책받침에 대한 회원들의 반응이 굉장히 좋았다"며 "올해도 회원들에게 주요 질환에 적합한 건강기능식품 선택요령을 제공하기 위한 소책자를 발간하겠다"고 말했다.
김홍진 위원장은 "코엑스에서 열린 학술제 강의에 참석하지 못 한 회원들을 위해 당시 강의 자료를 바탕으로 지난 해 배포한 리플렛에서 한 단계 업그레이드 된 소책자를 제작할 것"이라고 밝혔다.
위원회는 워크숍샵 일정, 약사공론 연재 자료 등에 대해서도 논의했다.
회의에 참석한 조찬휘 회장은 "지속적으로 성장하는 국내 건기식 시장에서 약국이 차지하는 비중이 미비한 상황이 매우 안타깝다"며 "약국 경영 다각화를 위해 건기식이 선봉 역할을 할 수 있도록 모든 위원들이 힘을 모아 달라"고 당부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창고형·성지 용어가 문제 없다니"…과당경쟁 유도하는 공정위
- 2"조제실서 한 지시도 위법"…종업원 약 판매 2심도 벌금형
- 3일반약 생산액 비중 역대 최저·품목 수↓…더 좁아진 시장 입지
- 4'홀로서기' 삼성에피스, 비만약에 항체도 탑재…신약 투자 가속
- 5클래리트로마이신 불순물 공포 끝?…제약사들 일제히 "정상 유통"
- 6국내개발 자폐약 기대 모았던 '스페라젠', 왜 약심 못 넘었나
- 7"D+296, 한약사 문제 해결하라" 대구시약-학생들 시위
- 8외부 자본 차단·명칭 제한…창고형 약국 규제법 연속 추진
- 9에퀴피나 제네릭 침투 본격화…고용량·미등재특허 차별화 전략
- 10보신티-염변경 제품 동시 약가협상...법적 공방까지 가시밭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