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약] 최광훈 "화성시 공공심야약국 모범사례, 확대할 것"
- 김지은
- 2024-11-30 16:05: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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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는 기존 경기도형 공공심야약국(밤 10시~새벽 1시, 시간당 4만원 지원)에 더해 화성형 공공심야약국(새벽 1시~오전 8시, 시간당 5만원 지원)을 운영하며, 더 오랜 심야시간대 지역 주민들에 필수 약료 서비스를 제공 중에 있다.
최 후보는 이런 운영 방식이 심야시간대 의약품 접근성을 높이고, 불필요한 응급실 방문을 줄이는 동시에 지역사회 건강 증진에 실질적 도움을 주고 있다고 평가했다.
최 후보는 “화성시약사회의 헌신에 감사를 표한다”며 "심야시간에도 주민의 건강을 책임지기 위해 노력하는 약사님들의 헌신이 약사 직능의 가치를 높이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공공심야약국이 안정적으로 운영되면 국민의 신뢰를 얻는 것은 물론 약사 직능을 약화시키는 화상투약기나 편의점 상비약 확대와 같은 논란을 종식시킬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최 후보는 화성형 공공심야약국의 성과를 기반으로 전국적으로 공공심야약국의 안정적인 운영과 확대를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운영 체계를 더욱 효율적으로 개선하고 지원금액 상향과 홍보 강화를 통해 약사들이 안정적으로 직무를 수행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겠다고도 약속했다.
최 후보는 "공공심야약국은 국민건강을 지키고 약사 직능을 보호하는 중요한 기반“이라며 ”이 제도가 더 널리 확대되고 정착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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