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악구약, 상임이사회서 주요 사업 계획 논의
- 김지은
- 2016-10-31 11:3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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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월 중 지도감사 수감·탈북 이주민 문화체험 행사 실시 등 협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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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관악구약사회(회장 전웅철)는 지난 26(수)일 구약사회관에서 제10차 상임이사회를 개최하고 11월에 진행될 회무를 논의했다.
구약사회는 이 자리에서 오는 11월 25일 회원들의 여가생활 증진과 친목 도모를 위해 1년에 2회 진행하는 문화체험 행사로 단체 영화관람을 하기로 결정했다.
이 행사는 저녁 9시 30분 롯데시네마 신림점에서 진행될 예정이며 한 약국 당 직원과 가족 포함하여 최대 3명까지 신청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또 서울시 지도감사는 11월 24일 수감하고 11월 중순 경 관악경찰서 보안과와 함께 탈북 이주민들을 위한 문화체험 행사를 실시, 영화관람과 식사를 할 예정으로 관람비와 식사비를 지원하기로 했다.
한편 컴퓨터를 교체하기로 하고 폐처방전과 폐의약품 수거는 대한폐문서 보안업체로 11월18일까지 접수하면 이 업체에서 11월 24일부터 11월 30일까지 접수한 약국에 한해 방문해 수거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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