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시약, 지역 복지단체 사랑의 손길
- 강신국
- 2016-11-04 23:12:06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의약품·여성용품·약사 기증품 등 전달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시약사회 사회참여위원회는 3일 관내 지역아동센터, 여성쉼터, 다문화가정 여성쉼터, 청소년쉼터, 이주노동자쉼터 등에 의약품과 여성용품을 전달했다.
외국인근로자들의 쉼터인 지구인의 정류장과 다문화여성쉼터, 지역아동센터에는 의약품을, 여학생쉼터, 남학생쉼터 및 여성쉼터 등에는 상비의약품과 여성용품과 약사들이 기증한 재활용옷과 생필품을 기탁했다.
시약사회는 2007년부터 10년째 사동에 위치한 빈센트의원에서 매주 일요일 무료투약봉사를 계속해오고 있고 소외계층과 다문화 가정 및 아동센터와 여성쉼터 등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곳에 의약품 지원이나 물품지원 등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리베이트 사무장병원, 처방 몰아주고 약국 수익 절반 챙겨
- 2펠루비 제네릭 쏟아진다…동구바이오, 품목허가 획득
- 3반복되는 의약품 품절…해법은 '안전·투명 유통망' 구축
- 4'프롤리아' 바이오시밀러, 출시 1년 만에 점유율 23% 돌파
- 5'주가 80% 폭락' 삼천당제약, 주주설명회·해외 NDR 승부수
- 6주식 싸게 살 기회…K-바이오에 투자하는 해외 큰손들
- 7글로벌 3상 잇단 진입…GLP-1 후발주자 추격 가속화
- 8탈모약 급여화, 국민이 직접 논의…7월 첫 공론화 토론회
- 9JAK억제제 '올루미언트', 청소년 원형탈모 적응증 확대
- 10병원·약국·도매 얽힌 리베이트…병원지원금 금지법은 비켜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