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도지부 주관 대한약사회장 후보 정책 발표회 열린다
- 김지은
- 2024-12-02 18:05:09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인천시약, 5일 진행…대구시약, 7일 진행
- 선관위 “후보 방문 선거운동 금지 따른 보완 조치”
- PR
- 법률 · 세무 · 노무 · 개국 · 대출 · 인테리어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 약국 Q&A
[데일리팜=김지은 기자] 대한약사회 중앙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김대업) 지원으로 시도지부 주최 대한약사회장 후보자 정책 발표회가 진행된다.
선관위는 지난 29일 시도지부에 선거에 대한 관심을 유도해 투표 참여율 제고를 목적으로 지부 선관위에 대한약사회장 후보자 정책발표회 개최 지원을 안내한 바 있다면서 후보자들의 정책과 공약에 대한 회원 약사들의 이해의 폭을 넓히기 위한 것이라고 밝혔다.
김대업 위원장은 “오늘 우편투표용지가 발송되면 내일(3일)부터 후보자들의 방문선거운동이 제한된다”며 “관련 규정 제36조의2 제2항에 따라 후보자 정책발표회를 마련해 추가 홍보 기회를 부여하고, 유권자에는 후보자 정책을 더 잘 알 수 있도록 하기 위한 조치”라고 설명했다.
선관위 이번 지원으로 인천시약사회는 오는 5일 저녁 8시 30분부터 10시 30분까지 인천시약사회관 3층에서, 대구광역시약사회는 오는 7일 오후 5시부터 7시까지 대구광역시약사회관 2층 강당에서 각각 진행하기로 회신해 왔다고 밝혔다.
선관위는 이번 후보자 지부 정책발표회에 각각 300만원을 지원하며, 운영방식에 대해서는 지부 선관위에 일임하기로 했다고 설명했다.
한편 이번 대한약사회장, 지부장 선거 우편투표는 2일 이후 각 선거인에 투표용지가 발송돼 오는 12일 오후 6시까지 서초우체국 사서함에 도착된 분량까지 인정되며, 온라인 투표는 오는 10일 오전 9시부터 12일 오후 6시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6년 만에 가동된 약정협의체, 첫 타깃은 한약사 문제
- 2급여 앞둔 '베오바' 1300억 과민성방광 시장 판도 바꿀까
- 3JW중외 통풍신약 허가신청 준비…식약처와 대면회의
- 4"창고형 약국에 매출 뺏기는데, 약사도 이제 시작해야죠"
- 5"고혈압 치료전략 변화…'인다파미드' 기반 복합제 주목"
- 6"약국에 복약지도 의무"…약물운전 방지 법안 또 발의
- 7실리로 30년, 기술로 새 도전…다산제약이 걸어온 길
- 8㉛ 환자 면역세포 맞춤형 CAR-T 세포치료제
- 9비타민 이중 제형 허용…비타민C 최대분량 2000mg 확대
- 10상반기 바이오 IPO, 기관 수요 집중…상장 후 주가는 온도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