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일제약 임직원, 필리핀·국내서 봉사활동 진행
- 손형민
- 2024-12-03 11:09:42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임직원 해외봉사단 6기 필리핀 방문·부루펜사랑봉사회 연탄 나눔 실시
- AD
- 3월 2주차 지역별 매출 트렌드 분석이 필요하다면? 제약산업을 읽는 데이터 플랫폼
- BRPInsight

삼일제약은 지난 11월 26일부터 5일간 사단법인 오픈핸즈와 협력해 임직원 해외 봉사활동을, 11월 30일에는 사내 봉사동아리 ‘부루펜사랑봉사회’를 통해 밥상공동체 연탄은행과 협력해 연탄 나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삼일제약 해외봉사활동은 2016년에 시작해 이번이 여섯번째로, 임직원 15명이 참여했다. 임직원 해외봉사단은 국경과 인종을 초월한 인류애의 실천을 위해 5일간 필리핀 마닐라 동북부에 위치한 칼라위스 마을을 방문해, 현지 주민들에게 희망을 전했으며 ‘Samil Village’ 건설의 대장정을 마무리하기 위한 다양한 활동들을 전개했다.
해외봉사단 6기 단장 용환삼 상무는 “지난 5일은 인생에 있어 가장 값진 땀을 흘린 특별한 시간으로 아이들이 더욱 안전한 환경에서 꿈을 품고 살아가길 희망한다”며 “봉사활동의 진정한 가치를 느낄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었다”고 소회를 전했다.
삼일제약의 사내 봉사동아리 부루펜사랑봉사회는 의정부 다락원 마을회관에서 취약 계층을 대상으로 사랑의 연탄나눔 봉사를 진행했다. 이날 봉사활동은 삼일제약 임직원 및 가족 등 약 30명이 함께 참여해 10가구에 연탄 2000장을 기부하고, 각 가정으로 직접 전달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삼일제약 관계자는 “이번 국내외 봉사활동을 통해 따뜻한 연말이 되기를 바라며, 특히 코로나로 인해 멈춰 있던 해외 봉사를 재개할 수 있게 돼 기쁘게 생각한다”고 전했다. 또한 “지역 사회와의 상생과 인류애의 실천을 위해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펼치기 위해 고민하고 노력하는 삼일제약이 되겠다”고 밝혔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명인제약, 8년 연속 30% 수익률…이행명이 만든 알짜 구조
- 2강남구약, 첫 회원 스크린 골프대회…나호성·오선숙 약사 우승
- 3SK바이오팜, 미 항암 자회사에 512억 수혈…TPD 개발 지원
- 4서울시약, 전국여약사대회 앞두고 역대 여약사부회장 간담회
- 5복지부, 미국 제약사 릴리와 7500억원 국내투자 MOU
- 6서울시약, 창고형약국 면허대여 불법 제안 급증에 강력 경고
- 7김영진 서울시약 부회장, '올해의 서울여성상' 수상
- 8"약가제도, 이제는 알아야 할 때" 건약, 설명회 연다
- 9메쥬, 영업이익률 67% 목표…상급종합병원 절반 도입
- 10서방형 약물 전달재 등 의료기기 4개 품목 신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