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미라 등 기등재약 54품목 '사용량 협상' 약가인하
- 최은택
- 2016-11-24 12:14:55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복지부, 내달 1일부터...아리셉트·가브스메트 등도
- PR
- 8월 신제품이 이렇게 많았어? ‘팜노트’ 확인하기
- 팜스타클럽

또 써티칸정0.25mg 등은 예상청구금액보다 청구액이 30% 이상 늘어 가격이 조정된다.
24일 보건복지부에 따르면 사용량-약가 연동 협상을 적용받아 다음달 1일부터 상한금액이 인하되는 품목은 총 54개다.
먼저 청구액이 전년도와 비교해 60% 이상 증가했거나 10% 이상 늘고 그 증가금액이 50억원 이상이어서 '유형다' 협상을 적용받은 품목은 49개다.
구체적으로 휴미라주40mg은 42만2775원에서 41만4850원, 아리셉트정5mg은 1998원에서 1956원, 아리셉트정10mg은 2386원에서 2336원, 가브스메트정50/850mg은 424원에서 415원, 가브스메트정50/1000mg은 432원에서 423원으로 각각 인하된다.
에스메론주 25mg/2.5mL(3656→3448원), 메디아벤정(198→186원), 알로스틴주사(1만6759→1만5707원), 엘스테인캡슐(196→181원), 애니틴서방정(225→204원), 고덱스캡슐(431→422원), 반코키트주(1만6190→1만5063원) 등도 조정대상이다.
이오메론300주사액 등 30개 규격단위 품목도 '유형다' 협상으로 줄줄이 인하된다.
동일제품군 청구액 합계가 예상 청구액보다 30% 이상 증가해 건보공단과 제약사 간 약가협상(유형가)이 체결된 품목은 5개다.
써티칸정0.25mg은 2342원에서 2274원, 0.5mg은 3474원에서 3638원, 0.75mg은 4684원에서 4548원, 써티칸정1.0mg은 5463원에서 5305원 등으로 하향 조정된다.
같은 사유로 브릴린타정90mg도 1198원에서 1133원으로 인하된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동구바이오, GMP 적합판정 취소 처분 소송 1심 패소
- 2명인제약, 녹십자 251억·유한 54억 투자…반기 305억 베팅
- 3약사회-플랫폼, 비대면 초진 제한·약 배송 두고 팽팽한 대립
- 4"비대면초진 처방일수, 행정규제 아닌 의사 자율권에 맡겨야"
- 5[팜리쿠르트] 세르비에·한국다케다제약 등 외자사 채용
- 6서울시약 첫 '약사정책 최고위 과정' 마무리…55명 수료
- 7식약처, 골수섬유증 희귀약 한독 '본조캡슐' 허가
- 8한독소비 희귀질환치료제 '올레자르센', GIFT 신속 심사
- 9세포교정의약학회, 맞춤형 세포교정영양요법 적용 사례 공개
- 10차바이오텍, 2Q 매출 전년비 6%↑…글로벌 사업 성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