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슨, 미FDA 실사완료...글로벌GMP 눈앞
- 김민건
- 2016-11-24 18:2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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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제규격 GMP시설 보유, 글로벌 기업 도약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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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슨은 (구)성광제약이 글로벌 기업 도약을 목표로 CI를 변경한 기업이다.
회사 관계자는 "FDA 실사를 성공적으로 마침으로써 국제규격의 우수한 GMP시설로 글로벌 기업 도약에 한 층 더 박차를 가하게 됐다"고 말했다. 현재 내시경 고준위 소독제 오피덱스 OPA, 나잘스프레이, 안연고(무균제), 관장약, 수술용 브러쉬, 연고류 등 30개 수출품목이 미국, 영국, 홍콩 등으로 수출 중이다.
최근 아랍에미레이트와 이란에서는 오피덱스 OPA 수출물량이 증가할 것으로 전망된다. 퍼슨은 국내 40개 주요 제약사에도 OEM납품을 하고 있다. 올해 700만불 수출이 예정된 가운데 스웨트롤(다한증 치료제)을 시작으로 먹지 않는 변비약 '베베락스(프리미엄 관장약)' TV광고를 통해 적극적으로 제품 홍보와 기업 이미지를 알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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