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트리온, 해외파트너사와 후속제품 전략논의
- 김민건
- 2016-11-25 15:31:12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주요 파트너사 초청, 출시 전략 논의 및 유통 파트너십 강화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셀트리온은 주요 해외 파트너사 임직원을 초청해 동반성장 협력관계를 강화하는 '글로벌 파트너사 초청행사' 자리를 가졌다.
행사에는 램시마 유럽 유통을 담당했던 먼디파마(Mundipharma)와 바이오가랑(Biogaran), 컨(Kern) 등 주요 해외 파트너사 마케팅 및 제품 교육 담당 임직원 40명이 행사에 참여했다.
셀트리온헬스케어 관계자는 "셀트리온의 첫 바이오시밀러 램시마 매출확대 전략과 두번째 바이오시밀러 트룩시마 글로벌 론칭 계획을 논의했다"고 말했다.
올해 램시마의 시장선점 및 매출 확대에 기여한 파트너사의 우수 영업직원에 대한 시상식과 트룩시마 출시 마케팅을 위한 최신 임상결과 소개도 이뤄졌다.
셀트리온은 지난해 2월부터 파트너사와 함께 유럽 주요 국가에서 자가면역질환 항체 바이오시밀러 램시마를 출시했다. 내년에는 류마티스관절염 및 혈액암 일종인 비호지킨스 림프종 항체 바이오시밀러 트룩시마를 유럽 출시유를 계획하고 있다.
지난해 10월 유럽 의약품청(EMA)에 트룩시마 판매허가를 신청한 상태다. 영국, 이탈리아, 독일 등 유럽 주요 국가 통을 담당하는 먼디파마 바이오시밀러 사업부 담당임원 워렌 쿡(Warren Cook) 이사는 "조만간 EMA의 트룩시마 판매허가 승인을 기대하고 있다. 트룩시마 조기 출시를 위한 사전 준비 작업이 차질없이 진행되고 있으며, 내년 상반기 영국을 시작으로 유럽 국가별 출시에 나설 계획이다"고 설명했다.
셀트리온헬스케어는 램시마에 이어 트룩시마와 허쥬마 등 후속 제품도 유통 파워를 갖춘 파트너사들과 협력해 조기시장 선점하겠다고 의지를 밝혔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R&D 비율에 약가 줄세우기…제약업계, '덜 깎는 우대' 비판
- 2"처방 해주면 개원 자금"…법정서 드러난 CSO 검은 거래
- 3"제네릭 난립 주범, 기형적 '공동생동'…전면 금지해야"
- 4약가 디테일 정할 후반전 돌입...개량신약 가산도 불투명
- 5"작게 더 작게"…종근당 '에소듀오' 미니 전략 승부수
- 6광동제약, 매출 1.6조에도 수익성 1%대…투톱 첫해 시험대
- 7[데스크 시선] 제네릭 편견에 갇힌 약가제도 개편
- 8"젤잔즈, 안전성 우려 재평가…장기 투여 근거 축적"
- 9한국바이오켐제약, 매출 첫 700억 돌파…강원호 체제 성과
- 10유유제약 '타나민정' 바코드 누락 일부 제품 회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