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기관 정품SW 사용을"…의협 공동구매 추진
- 이혜경
- 2016-11-26 06:10:07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한글과컴퓨터·인프라웨어 SW 내달 23일까지 공동구매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대한의사협회(회장 추무진)는 오는 24일부터 내달 23일까지 약 1개월 간 정품 소프트웨어 공동구매를 진행한다.
공동구매가 결정된 소프트웨어 업체와 프로그램은 인프라웨어의 'POLARIS OFFICE 2017'과 한글과컴퓨터의 '한컴 오피스 NEO' 등이다.
두 업체의 소프트웨어 모두 한글, 워드, 엑셀, 파워포인트에 대한 문서 생성 및 편집이 가능하다.
가격은 POLARIS OFFICE 2017의 경우 영구로 1개 구매시 17만6000원, 3개 구매시 개당 11만7334원, 5개 구매시 개당 10만5600원으로 책정됐다. 임대는 1년 사용 시 1개 5만5000원, 3개 3만6667원, 5개 3만3000원이다.
한컴오피스 NEO는 영구구매로 의원에 한하여 구매가 가능하고, 각 의원별 단 1건만 구매가 가능하다.
또한 2년 내 한컴오피스 NEO 상위 버전이 출시될 경우 상위 버전으로 무상 업그레이드가 되어, 최신 버전의 프로그램을 영구적으로 사용할 수 있다.
POLARIS OFFICE 2017는 기존과 동일하게 병·의원 구분 및 수량 제한 없이 구매 가능?.
의협은 "앞으로 의사장터를 통한 소프트웨어 구매와 공급을 진행할 것"이라며 "홈페이지 공지 및 대회원 이메일 발송 등을 통해 동 공동구매 사업 홍보를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리베이트 사무장병원, 처방 몰아주고 약국 수익 절반 챙겨
- 2펠루비 제네릭 쏟아진다…동구바이오, 품목허가 획득
- 3반복되는 의약품 품절…해법은 '안전·투명 유통망' 구축
- 4'프롤리아' 바이오시밀러, 출시 1년 만에 점유율 23% 돌파
- 5'주가 80% 폭락' 삼천당제약, 주주설명회·해외 NDR 승부수
- 6글로벌 3상 잇단 진입…GLP-1 후발주자 추격 가속화
- 7탈모약 급여화, 국민이 직접 논의…7월 첫 공론화 토론회
- 8JAK억제제 '올루미언트', 청소년 원형탈모 적응증 확대
- 9"약가인하 일변도 정부정책, 소아 필수약 생산 포기 부추겨"
- 10주식 싸게 살 기회…K-바이오에 투자하는 해외 큰손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