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팜스터디

"동성, 60주년 맞아 생활용품 시장 진출"

  • 김민건
  • 2016-11-29 12:14:55
  • 이양구 대표 19회 송음의약학상 시상식서 전격 공개

내년 창립 60주년을 맞는 동성제약(대표 이양구)이 '국민 생활용품 시장'에 본격 진출한다.

이양구 대표는 25일 제19회 송음 의약학상 시상식 인사를 통해 이 같은 계획을 비교적 상세히 소개했다.

이 대표는 "100년 기업의 토대를 마련하기 위해 새로운 사업을 준비하고 있다"며 구체적인 영역을 언급했다.

예를들면, 여성 생리혈 냄새를 잡는 생리대와 생리대를 통해 발생한 피부 트러블을 잡는 생리대 사업에 진출하고, 냄새를 크게 억제하는 요실금 패드와 기저귀를 출시할 예정이다.

또 한장으로 세제 역할을 할 수 있는 친환경 종이세제를 내는 한편 입냄새를 막아주는 마스크 출시할 예정이다. 알러지 비염 증상을 완화시켜주는 알러지킷을 내 수험생 등을 타깃으로 판매할 계획이다.

그런가 하면, 배탈설사 치료제 정로환의 라인 확장 개념으로 장 건강과 면역을 향상시키는 프로바이오틱스 유산균을 내 약국 시장에 진출한다.

동성이 투자를 아끼지 않는 성장 동력 분야는 바로 광역학을 통한 암치료 영역이다.

이 대표는 "암치료는 선친의 필생의 꿈이었다"며 대구에 연구소를 세우는 등 광역학 항암분야 연구에 매진할 생각이라고 강조했다.

실제 이날 19회 송음의약학상의 한 주인공인 한세준 조선대 의대 명예교수는 수상 강연을 통해 그동안 광역학기기로 암환자를 치료한 사례를 공개해 주목받았다. 특히 이 자리에서는 한 교수의 광역학 치료로 아내의 자궁암을 완치했다는 남성이 나서 감사를 표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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