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사회 "국민 건강 위해 흔들림 없이 자리 지킬 것"
- 김지은
- 2024-12-04 09:28:15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비상계엄 해제 관련 입장 밝혀…산하기관·지부·분회 정상 운영
- 12일 대한약사회장·시도지부장 선거 민주 절차에 따라 진행
- PR
- 법률 · 세무 · 노무 · 개국 · 대출 · 인테리어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 약국 Q&A

더불어 오는 12일 치러지는 대한약사회장 및 시도지부장 선거도 민주적 절차 하에 차질 없이 진행하겠다고 밝혔다.
약사회는 4일 긴급 입장문을 내어 “국회 비상계엄 해제 결의에도 어수선한 사회 상황 속 우리 약사들은 국민건강을 지키기 위해 흔들림없이 자리를 지키겠다”며 “약사사회는 어떤 상황에서도 국민의 건강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며 평소와 같이 의약품 공급과 조제, 투약, 복약지도 등 약료서비스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대한약사회는 사회 안정을 위해 모든 일정을 평시와 동일하게 진행할 것”이라며 “산하기관, 16개 시도지부를 비롯해 전국 225개 분회 사무국도 평소와 다름없이 운영을 유지하고 회원의 민원에 차질없이 대응해 주시기 바란다”고 했다.
약사회는 또 회원 약사들을 향한 당부의 말도 전했다.
약사회는 “현재의 당황스러운 상황하에서도 본분을 잊지 마시고 각자 자리에서 국민건강 수호를 위해 최선을 다해달라”며 “특히 현재 진행 중인 대한약사회장 및 지부장 선거와 관련해 차분한 분위기 속에서 민주적 절차를 준수하며 진행해 주시기를 당부드린다”고 했다.
이어 “국민 여러분께서도 안심하시고 필요한 보건의약 서비스를 받으시길 바란다”면서 “약사들은 항상 여러분 곁을 지키며 하루빨리 사회가 안정을 되찾을 수 있도록 맡은 바 소임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누가 전면에 섰나…제약 오너가 ‘젊은 피’ 인물지도
- 2한약사 처방약 조제 ‘불법’ 쐐기…약사 고용 조제는 안갯속
- 3약국 주문 70% 몰린다…'약올려데이' 약국가 관심
- 4마지노선은 대의원 153명…약사회 임총 소집 물밑 서명전
- 5라켓 내려놓고 심폐소생술...코트서 빛난 심평원 팀워크
- 6비임상부터 국산 원료까지…국내 4개사 협업 안구건조증 신약
- 7국감 다가오는데 결론 못 내린 면역증강주사 희귀약 해제
- 8[전문가 칼럼] 약사법 제2조는 무엇을 전제로 쓰였는가
- 9불면증약에 DTx·AI 더한 한독…수면사업 판 넓힌다
- 10찍고 재구성하고 판독문까지…KCR 영상AI 각축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