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아제약 2016년 하반기 정기공채
- 김민건
- 2016-11-30 11:3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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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아제약은 ▲위수탁사업팀 ▲영업관리팀 ▲인사총무팀 ▲신제품연구팀 ▲생산지원팀 ▲공무팀 ▲품질관리부 ▲임상개발팀 ▲생명공학연구소 ▲영업소 부분에서 선발할 예정이다.
영업부문 인턴사원을 제외한 모든 직종이 정규직 채용이다. 영업관리팀& 8729;영업소& 8729;생산지원팀은 전공 무관하며, 이 외 부서는 관련 전공자를 우대한다.
회사 관계자는 "다음달 8일까지 잡코리아와 사람인 온라인 입사지원을 통해 접수 할 수 있으며, 서류전형과 인& 8729;적성 검사, 면접전형을 통해 최종합격이 결정된다"고 설명했다.
조아제약은 조아바이톤, 헤포스, 가레오, 훼마틴, 잘크톤 등 총 130여개에 달하는 일반의약품 및 건강기능식품을 생산& 8729;공급하는 제약사다. 약국 프랜차이즈 메디팜을 자회사로 두고 있다.
한편 복지부와 보건산업진흥원이 제약산업 위기 극복 방안 성공사례로 조아제약 사업전환을 선정하기도 했다.
회사는 ▲2002년 국내 최초 및 세계 4번째로 체세포 복제돼지 생산 ▲2005년 유즙에서 EPO(Erythropoietin) 발현 유전자 삽입 형질전환 복제돼지 생산 ▲2007년 형질전환 복제 유산양 생산 등 성과를 올렸다.
EPO연구와는 별도로 2009년부터 농촌진흥청 국책사업 '바이오그린21사업' 지원을 받고 성장호르몬 개발·연구에 나서 목적단백질을 제공하는 형질전환 복제돼지를 생산하기도 했다.
회사 관계자는 "2012년 한국생명공학연구원 국가영장류센터와 영장류 및 미니돼지 형질전환 연구를 통한 바이오신약 및 질환모델 개발 및 이를 활용한 유효성 평가 체계 확립 등 공동협력협정을 체결한 바 있다"고 설명했다.
2014년 1월에는 백혈구 세포 생성을 촉진하는 hG-CSF 유전자 도입 형질전환 복제돼지를 다수 확보하는 등 실적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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