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약의학회 12대 회장에 조성자 씨
- 이탁순
- 2016-12-05 11:32:47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현재 한국얀센 근무...서울의대 출신
- AD
- 5월 4주차 지역별 매출 트렌드 분석이 필요하다면? 제약산업을 읽는 데이터 플랫폼
- BRPInsight

제약의학회는 국내외 제약회사와 정부 및 학계 및 기타 유관 기관에 근무하면서 의약품 등의 연구 개발 및 적정한 사용에 관련된 업무에 종사하는 회원 200명으로 구성돼 있다. 지난 2년 동안은 안종호 상무(한국MSD)가 한국제약의학회 회장을 맡아왔다.
이번에 선출된 제 12대 조성자 신임회장은 서울의대 출신으로 현재 한국얀센에서 북아시아 의학부 전무로 근무하고 있다. 조성자 신임회장은 "앞으로 회원들과 잘 소통하면서 회원들의 뜻을 잘 받들어 제약의학회가 추구하는 목표를 달성하고 학회가 보다 더 발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감사에는 이창희(한국바이엘 메디컬디렉터) 감사가 재선임됐다. 회장과 감사의 임기는 2017년부터 2년간이다.
한편 이번 세미나에서는 더랩에이치 김호 대표의 'Crisis Management in Communication'와 퍼스널이미지연구소의 강진주소장의 'Personal Image Making'에 관한 세미나도 열렸다.
한국제약의학회는 1995년에 창립돼 국제제약의학연맹(IFAPP)의 회원국으로 그동안 국제의약품정보협회(DIA), 세계제약의학회(ICPM) 등 국제 학회를 개최해왔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가슴 설레는 시간"…삼진, 아리바이오 기술수출에 웃는 이유
- 2"약가인하 부당" 잇단 판결…약가 개편 이후 줄소송 우려
- 3개설허가 전 영업…화장품 매장 내 '반쪽짜리 약국' 논란
- 4복지부 "한약사는 한약·한약제제 담당…면허범위 원칙 준수를"
- 5동화약품, 조직개편 효과 본격화…영업익 5배 반등
- 6제약 이사회 360건에 부결 1건 뿐…1회 참석당 370만원
- 7"사무장병원·면대약국 잡는다"…범정부 합동수사팀 출범
- 8약가 인상에도 해소 안되는 필수약 품절…답답한 제약사들
- 9한국유니온제약, 회생 M&A 새판짜기…부광 체제 재편
- 10항암제 '엑스탄디' 제네릭 시장 들썩…정제도 사정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