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서구약, 19개반 릴레이 반회…비닐봉투 공구 진행
- 강혜경
- 2024-12-04 16:1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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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팜=강혜경 기자] 서울 강서구약사회(회장 김영진)가 19개반 릴레이 반회를 통해 회원들의 얘기를 직접 청취했다.
구약사회는 10월 말부터 진행한 반회가 12월 2일을 끝으로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약사회는 에어컨과 유리창 청소, 비닐봉투 공동구매에 대한 회원들의 요구사항이 높다는 것을 파악하고, 내년도 사업에 적극 반영키로 했다.

김영진 회장은 "바쁜 일정 속에서도 반회에 적극적으로 참여해준 회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이번 반회를 통해 약사회와 회원, 회원과 회원간 소통을 강화할 수 있었으며 이는 앞으로 약사회가 나아갈 방향을 설정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반회에 참여한 회원들 역시 '약사회가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소통하려는 노력에 깊이 감사드린다', '앞으로도 이러한 자리가 지속적으로 마련되기를 바란다' 등 만족스러운 반응을 보였다.
한편 구약사회는 앞으로도 회원들과 소통을 강화하기 위한 방안을 모색하고, 회원들의 의견을 적극적으로 반영해 약사회 발전에 힘쓸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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