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구약, 북한 인권단체 '나우'에 후원금
- 강신국
- 2016-12-07 22:38:13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여약사위원회 주관...탈북자 지원에 사용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구약사회 여약사위원회(부회장 김인혜)는 사회공헌사업으로 탈북자들을 구하고 현재북한 주민들의 실상을 알리는 북한인권 단체 나우(NAUH)를 기부단체로 선정했다.
나우 지성호 대표는 "후원금은 탈북자 구출과 북한인권 개선운동에 소중히 사용하겠다"며 "경기 침체로 인해 후원의 손길이 줄어들었는데 저희에게 관심을 갖고 후원해준 약사회 회원 여러분께 감사하다"고 말했다.
이에 정영숙 회장은 "불편한 몸으로 온갖 역경을 뚫고 한국 땅을 밟은 탈북자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후원금 전달식에는 정영숙 회장, 김인혜 부회장, 김미화 여약사위원장 참석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리베이트 받은 사무장병원, 처방 몰아주고 약국 수익 절반 챙겨
- 2펠루비 제네릭 쏟아진다…동구바이오, 품목허가 획득
- 3프롤리아 시밀러 점유율 23%…재정절감과 새 성장동력 순기능
- 4반복되는 의약품 품절…해법은 '안전·투명 유통망' 구축
- 5글로벌 3상 잇단 진입…GLP-1 후발주자 추격 가속화
- 6탈모약 급여화, 국민이 직접 논의…7월 첫 공론화 토론회
- 7"약가인하 일변도 정부정책, 소아 필수약 생산 포기 부추겨"
- 8JAK억제제 '올루미언트', 청소년 원형탈모 적응증 확대
- 9같은 교통허브인데…수서는 약국, 판교는 의원이 강했다
- 10샤페론, 니즈테크 인수 승부수…신약개발 투자여력 강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