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상이 아니면 어때? "오늘은 우리가 주인공"
- 안경진
- 2016-12-08 06:14:53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2016 대한민국 제약산업 광고·홍보대상 시상식
- AD
- 5월 4주차 지역별 매출 트렌드 분석이 필요하다면? 제약산업을 읽는 데이터 플랫폼
- BRPInsight

"제약광고홍보인, 마무리!"
제약업계 홍보인 출신으로서는 2번째로 사장직에 오른 최호진 동아제약 대표의 건배사.
얼마 남지 않은 2016년 한 해를 잘 마무리하는 동시에 '마'음먹은 일은 '무'조건 '이'뤄지라는 염원이 담긴 멘트에 제약업계 광고홍보인 200여 명이 한마음으로 화답했다.
12월 7일 쉐라톤 서울 팔래스호텔에서 열린 '2016년 대한민국 제약산업 광고홍보대상' 시상식 현장.
의약 전문언론 데일리팜과 메디칼타임즈 공동 주최로 개최된 이날 행사에는 대한의사협회 김록권 상임부회장과 대한약사회 조찬휘 회장, 한국제약협회 이행명 이사장, 한국다국적의약산업협회(KRPIA) 부회장 등 의약계 주요 인사들을 비롯 제약업계 홍보광고인 200여 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2013년 첫 번째 시상식을 시작으로 매년 이 맘때쯤 행사를 이어온 지도 어느덧 4년째다.

광고 부문에서 29개, 홍보 부문에서 15개 작품이 출품돼 치열한 경합을 벌인 가운데 선정된 올해의 광고 대상은 유한양행의 '메가트루 포커스정'이었다.

"집중력이 실력"이라는 메시지를 알파고와 연결시켜 젊은 세대들에게 제품의 효능·효과를 잘 어필했다는 평가다. 덕분에 2015년 11월 출시된 신규 제품임에도 '고함량 종합영양제'라는 인지도를 확보할 수 있었다.
홍보 부문 15개 작품 중에선 '우리 사회의 건강한 변화를 위한 동행'이란 주제로 '나눔의 날(Abbvie Action Day)'을 소개한 애브비가 대상의 영예를 안았다.
한국애브비는 직원이 중심이 되어 건강 문제로 사회에서 소외된 이웃들에게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매년 나눔의 날 전 직원들이 희귀질환 환자 및 가족을 찾아 봉사활동을 펼치고, 팝아트 초상화와 복지시설 봉사, 직원 걷기 캠페인 등 다양한 활동을 이어왔다. 희귀난치성 질환 환자와 가족들을 위한 복지정보 책자도 발간하는 중이다.
2600여 명의 약사들이 온라인 투표로 뽑은 프러덕트 부문 특별상에는 한국다케다제약의 '액티넘'과 동아제약의 '가그린 검가드'가 이름을 올렸다.
또한 프러덕트 부문 우수상에는 보령제약의 '용각산쿨'과 현대약품의 '케라네일'이, 최우수상에는 한국메나리니의 '더마틱스 울트라'가 선정됐다. 사회공헌 부문에선 '건강한 숲 & 편안함 숨' 만들기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는 CJ헬스케어와 의약품 기증, 기부, 갤러리AG, 유기견봉사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펼쳐 온 안국약품 2곳이 우수상을 수상했다. 홍보 부문 최우수상 수상자는 한국 여성이 추구하는 아름다움을 담아내는 '쥬인공' 캠페인을 진행한 한국엘러간이었다.

관련기사
-
한자리 모인 광고홍보인 "대박기사로 경쟁하자"
2015-11-26 06:14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가슴 설레는 시간"…삼진, 아리바이오 기술수출에 웃는 이유
- 2"약가인하 부당" 잇단 판결…약가 개편 이후 줄소송 우려
- 3개설허가 전 영업…화장품 매장 내 '반쪽짜리 약국' 논란
- 4동화약품, 조직개편 효과 본격화…영업익 5배 반등
- 5복지부 "한약사는 한약·한약제제 담당…면허범위 원칙 준수를"
- 6제약 이사회 360건에 부결 1건 뿐…1회 참석당 370만원
- 7"사무장병원·면대약국 잡는다"…범정부 합동수사팀 출범
- 8한국유니온제약, 회생 M&A 새판짜기…부광 체제 재편
- 9항암제 '엑스탄디' 제네릭 시장 들썩…정제도 사정권
- 10약가 인상에도 해소 안되는 필수약 품절…답답한 제약사들





